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면 전/후 사진이 직접 비교됩니다. 자동재생이 아니라 사용자가 조작하는 방식이라 "자동 슬라이드 금지" 조건에 가장 잘 맞고, 시공 신뢰감을 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BEFORE
AFTER
직접 슬라이더를 드래그해보세요.
사진이 좌우가 아니라 위로 천천히 흘러 올라갑니다. "환기가 위로 빠져나간다"는 이미지와 은유적으로 맞아떨어집니다.
자동재생 없이, 페이지를 스크롤할 때만 사진이 배경처럼 살짝 움직입니다. 정적이면서도 은근한 입체감을 줍니다. (이 페이지를 스크롤해서 확인해보세요)
애니메이션 없이 전/후 사진을 큰 디아프티크로 고정 배치합니다. 여백과 정돈된 타이포그래피를 강조하는 인테리어 브랜드 톤에는 이 방식이 가장 차분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지금 실제 사이트에 적용돼 있는 방식입니다. 사진이 옆으로 끊김 없이 계속 흘러갑니다.